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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라이트, ‘BAHI Longevity (바히 롱제비티) 솔루션’ 공개… “통합 건강관리 센터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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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라이트 주식회사(대표 박수진)는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해
독자적인 건강관리 철학을 담은 ‘BAHI Longevity (바히 롱제비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휴라이트는 의학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PBM(광생체조절), 수소흡입, 고압산소,
PEMF(펄스전자기장) 장비를 전문적으로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
이번 전시회에서 휴라이트는 혈액순환(Blood), 항산화(Antioxidant), 호르몬(Hormone), 면역(Immune)의
4대 요소가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한다는 ‘BAHI’ 개념을 중심으로 설계된 통합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전시의 핵심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바히 롱제비티 센터(BAHI Longevity Center)’ 모델이다.
이는 단순히 장비만을 납품하는 것을 넘어, 생체데이터 관리 앱과 AI 기술을 결합하여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프랜차이즈형 센터 모델이다.
휴라이트는 이를 통해 국내 내수 시장을 공략하고, 해외 파트너들에게도 완성도 높은 운영 모델을 제안한다는 전략이다
.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전신 PBM 챔버 ▲수소흡입기 ▲웨이브모션(PEMF) 등이 있으며,
특히 공간 제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모듈러 좌식 고압산소챔버’를 새롭게 공개한다
.
기존 고압산소 챔버가 크기 문제로 도입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모듈러 방식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국, 영국, 중동 등 전 세계 25개국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휴라이트는
이번 KIMES 2026을 통해 중동(UAE, 사우디아라비아)과 동남아, 유럽 등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전시 기간 중에는 스위스, 태국, 미국, 영국의 바이어들과 현장 미팅을 갖고 장비 도입 및 센터 모델 적용을 논의할 예정이다.

휴라이트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BAHI Longevity 롱제비티 센터의 비전을 명확히 알릴 것”이라며,
“향후 식습관 및 생활관리 가이드까지 포함된 AI 솔루션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휴라이트의 부스는 코엑스 전시장 B547에 위치한다.